
공.충남세종농협 농축협 조합장 협의회는 최근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농업협동조합법(이하 농협법) 개정 논의와 관련 농협의 자율성과 독립성 보장을 촉구하고 나섰다. 충남세종지역 농축협 조합장 143명은 7일 최근 진행되고 있는 농협법 개정 논의와 관련 농협의 자율성과 독립성 보장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협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최근 발의된 농협법
조합연맹 원칙이 보장하는 협동조합의 가율·독립성을 근본적으로 훼손할 우려가 크다"고 비판했다. 협의회는 또 "협동조합의 조직구조와 운영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농협법 개정은 농업인 조합원과 조합장 등 이해당사자의 충분한 의견 수렴을 전제로 이뤄져야 한다"며 "현장과 소통없이 강행되는 개혁의 사회적 갈등을 초래하므로 농협 구성원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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